오늘바쁘신가보네요.
여태 리플들이 안달린걸 보니..
요즘 알바는
제 몫은 다 하고 있는데
장사가 생각했던것보다 안되는거 같아서
맘이 아프네여.
P.s
그나저나,
제주도 가서 찍은 필름중에서 남은
약.. 6롤 정도.. 얼른 현상하고 싶지만,
알바월급 받으려면 한참이니.. ㅠㅠ
여태 리플들이 안달린걸 보니..
요즘 알바는
제 몫은 다 하고 있는데
장사가 생각했던것보다 안되는거 같아서
맘이 아프네여.
P.s
그나저나,
제주도 가서 찍은 필름중에서 남은
약.. 6롤 정도.. 얼른 현상하고 싶지만,
알바월급 받으려면 한참이니.. ㅠㅠ
저도 냉장고에 왕창 깔려 있습니다. ^^
조금 늦게 들어와서 그냥 앉아있었더니 아침이 밝아버렸습니다.
잠시라도 눈을 감아야 할 것 같아서 시스템을 종료하려다가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어제 하루 동안 여섯 개의 글이 올라오는 바람에...-_- 아픈 머리가 더 아파오기는
하지만 마냥 좋군요. ^^;
음...그나저나 새롭게 시작하신 아르바이트인데...제두님도 그리고 그 매장도 잘되길 바래봅니다.
요즘은 장당 얼마나 하나요? 필름카메라를 만져본 것도 상당히 오래된 일이라서
어떨지 모르겠군요. 이참에 자가 현상을 위해서 필름스캐너를 하나 장만하시는 것은
어떠세요? ^^; 하긴 워낙 고가라서...배보다 배꼽이 더 클지도 모르지만요.
제두님과 홍래님...어서 현상하셔서 갤러리에서 볼 수 있기를 바라며 지금은 이만 줄입니다.
오후에 저도 답방을...^^*
잠시라도 눈을 감아야 할 것 같아서 시스템을 종료하려다가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어제 하루 동안 여섯 개의 글이 올라오는 바람에...-_- 아픈 머리가 더 아파오기는
하지만 마냥 좋군요. ^^;
음...그나저나 새롭게 시작하신 아르바이트인데...제두님도 그리고 그 매장도 잘되길 바래봅니다.
요즘은 장당 얼마나 하나요? 필름카메라를 만져본 것도 상당히 오래된 일이라서
어떨지 모르겠군요. 이참에 자가 현상을 위해서 필름스캐너를 하나 장만하시는 것은
어떠세요? ^^; 하긴 워낙 고가라서...배보다 배꼽이 더 클지도 모르지만요.
제두님과 홍래님...어서 현상하셔서 갤러리에서 볼 수 있기를 바라며 지금은 이만 줄입니다.
오후에 저도 답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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