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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sara Oct 25, 2005 13: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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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렸어요,불켜진 월컵공원 찍는다구 한시간이상 죽때리디가
결국 걸렸어요 ㅋㅋ
남산타워 불켜져서 꺼질때까지 버틸라다가 춰서 내려왔어요 ㅋㅋ
link..ㅋㅋ부담시렵군요 ㅋㅋ
가을 건너띠고 겨울이 올라는지 웰케 춥데요..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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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것 같았어요. -_- 요즘 날씨...한낮에는 따스한 햇살을 느낄 수 있어서 그런지 하던
일도 그만두고 그렇게 마냥 돌아다니고 싶지만 해가 질 무렵이면 그저 따끈한 우동국물이
생각납니다. 혼자서도 좋고 누군가와 함께해도 좋고...포장마차에 앉아서 소주 한잔에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싶어집니다. ^^;(뭐...실제로 이렇게 해본 적은 거의 없지만요.)

시간만큼이나 계절도 그렇게 변하나봅니다. 여름과 가을이 아닌 가을과 겨울이 공존하는
것 같은...11월이 되면 이런 느낌이 더하겠죠? 오늘 오전에 잠시 블로그에 들렀더니 멋진
사진 등록하셨더군요. 지난주 토요일에 있었던 세계 불꽃 축제에 다녀오신 것 같은데
감기 심해지지는 않으셨는지 모르겠군요. 더 심해지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Postscript...흠...링크에 적은 문구...참 많이 생각했는데 그게 가장 어울리는 표현 같아서...
마음에 들지 않으시다면 다른 것을 생각해볼까 봐요. ^^;
Oct 25, 2005 18:33:27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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