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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두 Oct 23, 2005 2: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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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이시간이네요.

살짝

들렀다갑니다.

좋은 주말 되셨는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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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 정했다! Canon 5D Mark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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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가 넘은 시간인데 아직 잠자리에 드시지 않으셨군요. 피곤하실 것 같은데...
요즘은 주말이라고 해도 그리 달라질 것이 없다보니 끝내지 못한 일도 마무리하고
모처럼 게임도 조금 즐기며 보냈습니다.

밤에는 박지성, 이영표 선수의 대결도 보고 영화 “나비효과”도 다시 봤습니다. ^^;
오늘도 쉽게 잠에 들지는 못할 것 같지만 그래도 생각보다는 즐겁게 보낸 것 같습니다.

제두님은 내일도 일 나가시는지 모르겠지만 일요일이니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피곤하실 테니 이제 잠자리에 드시고 좋은 꿈꾸세요.
Oct 23, 2005 2:50:18 답글
윤제두 (작성자)
이제 일어나서 부랴부랴 일하러 가봐야겠습니다.

밥은 챙겨먹고.. ㅋ

근데 저는 나비효과를 정말 무지하게 기대하고 봐서 그런지

꽤 실망을 했었는데

어떠셧는지 궁금하네요.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Oct 23, 2005 11:58:19 답글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았냐고 누가 물어본다면 난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하나...
뭐...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사람이기에 실수도 하고 그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이겠지만 마음처럼 쉬운 일은 아니기에 그 선택의 갈림길에서 다른
선택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영화 속의 한 장면처럼 그 사람에게 내 마음을 전했더라면...그 순간에 그 잘못을
하지 않았더라면...^^; 실제로 가능하다면 몇 번이라도 바꿔서 조금은 더 나은
모습으로 만들고 싶어집니다. 부질없는 일인지도 모르지만요. 오랜만에 보고나서
무언가 생각하게 하는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오늘도 일하러 가시는군요. 어제도 늦은 시간에 들어오셨을 것 같은데
힘내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 아~ 오늘 아침은 생각
보다 꽤 차갑던데 따뜻하게 입고 나가셨는지...감기 조심하세요.
Oct 23, 2005 13:18:46 답글
윤제두 (작성자)
그새 다녀 가셨더군요.

고맙습니다.

걍 홀가분하네요.

진작에 휴가를 써서 놀고 있어서 그랬는지

여튼 기분이 참 좋습니다.
^^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Oct 24, 2005 23:02:13 답글
불친절한 홍래님 홈페이지에 들렀다가 신문이 올 시간이라는 제두님 덧글을 읽었습니다.
그 핑계로 제두님 홈페이지도 방문을...^^; 음...시원섭섭하실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후련할 것 같기도 합니다.

이제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오셨다고 해야 할지...새로운 출발 그 시작도 끝도 멋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늦은 시간 편안히 보내시고 좋은 꿈꾸세요.
Oct 25, 2005 1:51:40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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