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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스완 Oct 18, 2005 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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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찾아오게 되었네요..
마침 배경음악이 박화요비의 Lie 군요..
네..그렇습니다. 사실은 며칠 전부터 간간히 오곤 했는데
글 쓰긴 오늘이 첨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조만간 또 올 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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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그때 이후로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버렸습니다. 뜬금없이 그만큼의 시간이 흘렀다고 말하니
어색하기는 하지만 그렇게 장문의 덧글로서 대화를 나눴던 기억이 오래도록 남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아마 마지막을 그렇게 좋게 끝낼 수 있었던 것은 마음이 담긴 글 때문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때 이후로 가끔 홈페이지에 들르기는 했었으나 처음이라는 것은 쉽지가
않더군요. ^^; 아마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거의 비슷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마음을
그 마음을 남긴 것이 올해 8월이었으니...

자주 방문하지는 못하겠지만 가끔 안부라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렇게 찾아주신 것에 고마움을 전하고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Oct 18, 2005 11:33:01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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