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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감자 Oct 12, 2005 17: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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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날때 마다 한번씩 던지고 가주는 인사에 변변한 답한번 안 남긴듯 하더군요.

날씨가 만큼만 하루하루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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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주셨던 선물도 여전히 기억 속에 소중함으로 남아있는데 이렇게 멋진 선물을 다시 받게 되니
어린아이처럼 좋습니다. ^^ 언젠가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렇게 짧은 안부를 전하는 것도 소중함을 나눌 수
있는 것이니 그것으로도 고마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시 한 번 이렇게 멋진 사진을 보여주신 것에 고마움을 전하고 다음에 인사드리러 갈 때는 저도 작은
마음이라도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일교차가 심하니 건강에 신경을 쓰시며 지내시고 항상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Oct 12, 2005 23:28:47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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