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 귀환 했습니다.
자전거로 한 바꾸 잘 돌고,
구석 구석은 아니지만 꽤 여러 곳을 돌았네요.
아쉽다면 그래도 못 가 본 곳이 있다는 것 정도네요.
다음에 다시 한 번, 꼭 들러야겠습니다.
ㅠㅠ
그래도 너무 좋은 여행이어서 대 만 족 입니다.
날씨는 꾸리꾸리하고 비도 내리고 햇는데도
왠지 참 좋았네요.
^^
지금은 졸려서 글을 제대로 못 적겠구,
난중에 다시 들러서 제정신을 차리고 글을.. ;;;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자전거로 한 바꾸 잘 돌고,
구석 구석은 아니지만 꽤 여러 곳을 돌았네요.
아쉽다면 그래도 못 가 본 곳이 있다는 것 정도네요.
다음에 다시 한 번, 꼭 들러야겠습니다.
ㅠㅠ
그래도 너무 좋은 여행이어서 대 만 족 입니다.
날씨는 꾸리꾸리하고 비도 내리고 햇는데도
왠지 참 좋았네요.
^^
지금은 졸려서 글을 제대로 못 적겠구,
난중에 다시 들러서 제정신을 차리고 글을.. ;;;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제두님 많이 피곤하셨을 것 같은데 이렇게 글까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
마음의 공유인가요? 제두님께서 좋은 여행이 되셨다니 저도 여행을 다녀온 것처럼 좋군요.
8일이라는 짧은 시간동안의 여행이었지만 그 소중함...오래도록 간직하시길 바라고 다음에는
그 바람처럼 아쉬움이 남지 않는 여행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그간의 피로푸시고 피로 풀리시면 그때 사진이나 글로 제두님의 여행기를 접할 수
있길 바랍니다. 그럼 편안한 밤 보내세요. ^^;
마음의 공유인가요? 제두님께서 좋은 여행이 되셨다니 저도 여행을 다녀온 것처럼 좋군요.
8일이라는 짧은 시간동안의 여행이었지만 그 소중함...오래도록 간직하시길 바라고 다음에는
그 바람처럼 아쉬움이 남지 않는 여행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그간의 피로푸시고 피로 풀리시면 그때 사진이나 글로 제두님의 여행기를 접할 수
있길 바랍니다. 그럼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제두님의 집 잠깐 갔었다가 채수님에게 걸려 버렸네요. 이런 ㅋㅋ
흠...홍래님은 아마 전생에도 멋진 분이셨을 것 같아요.
글 하나~ 하나에 느껴지는 그런 느낌이 참 좋아요. ^^;
음...가끔 인사라도 드리고 싶은 분은 많은데 역시 첫 걸음을 옮기는 것이 쉽지가 않더군요.
어떻게 표현해야하나...모르겠군요. -_-
그나저나 오늘도 설마 인터넷의 바다를 항해하시는 것은 아니시죠? 아직 1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기는 하지만 조금은 불안해집니다. 어제처럼 아침이 밝아오도록 그러고 계실 것 같아서...
오늘은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푹~ 쉬세요. ^^; 그럼 좋은 꿈꾸시길 바라며...
글 하나~ 하나에 느껴지는 그런 느낌이 참 좋아요. ^^;
음...가끔 인사라도 드리고 싶은 분은 많은데 역시 첫 걸음을 옮기는 것이 쉽지가 않더군요.
어떻게 표현해야하나...모르겠군요. -_-
그나저나 오늘도 설마 인터넷의 바다를 항해하시는 것은 아니시죠? 아직 1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기는 하지만 조금은 불안해집니다. 어제처럼 아침이 밝아오도록 그러고 계실 것 같아서...
오늘은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푹~ 쉬세요. ^^; 그럼 좋은 꿈꾸시길 바라며...
친절한 그 분은 오늘 오후에나 오신다고 하네요.
그것도 그거지만,
걍 몇 몇 필름부터 우선 현상 스캔 해버릴까 싶기도 합니다.
음. .
앞으로 몇 일 내외만 한가하고 한동안은
일거리가 많아 질듯해서.
그전에 해치워 버릴까 싶기도 하구요.
글구 까먹기전에 사진을 보고 싶기도 하구요.
ㅎㅎ
모르겠네요 >_<
그것도 그거지만,
걍 몇 몇 필름부터 우선 현상 스캔 해버릴까 싶기도 합니다.
음. .
앞으로 몇 일 내외만 한가하고 한동안은
일거리가 많아 질듯해서.
그전에 해치워 버릴까 싶기도 하구요.
글구 까먹기전에 사진을 보고 싶기도 하구요.
ㅎㅎ
모르겠네요 >_<
기다림은 그래서 설레는 것 같습니다. 하루를 기다려도 한 달을 기다려도 그 마음은
다르지 않으니...언제쯤 볼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언젠가는 제두님의 여행기를 볼 수 있을 테니...^^
뭐...속마음은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날수록 누군가를 향한 원망이 될지도 모르지만요. -_-
그럼 친절한 아저씨 만나서 모니터 잘 수리가 되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모처럼 카메라를 들고 나가려고 했더니 흐리군요. -_- 어제는 늦어서 멋진 모습을 담지도 못하고
오늘은 하늘마저 외면하니...제두님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또 뵙겠습니다.
다르지 않으니...언제쯤 볼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언젠가는 제두님의 여행기를 볼 수 있을 테니...^^
뭐...속마음은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날수록 누군가를 향한 원망이 될지도 모르지만요. -_-
그럼 친절한 아저씨 만나서 모니터 잘 수리가 되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모처럼 카메라를 들고 나가려고 했더니 흐리군요. -_- 어제는 늦어서 멋진 모습을 담지도 못하고
오늘은 하늘마저 외면하니...제두님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또 뵙겠습니다.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