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sara Oct 8, 2005 9: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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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셨죠?ㅋㅋㅋ디개 올만인거 같네요.
당분간 포스팅 안할랴그러다가 전부터 찍고싶은거
찍으로갔는데 하필,내가 꿈꾸던 흙탕물이 튀는바람에 ㅋㅋ
으~날씨가 이젠 제법 쌀쌀하네요,난 춘건 딱 시른뎁
아..오늘은 멀리가요,첨경험하는거라 마니 긴장대요,
잘해낼수있을까 떨려요~덜덜덜
좋은주말 보내세요!*^^*
♬~~~~^^
당분간 포스팅 안할랴그러다가 전부터 찍고싶은거
찍으로갔는데 하필,내가 꿈꾸던 흙탕물이 튀는바람에 ㅋㅋ
으~날씨가 이젠 제법 쌀쌀하네요,난 춘건 딱 시른뎁
아..오늘은 멀리가요,첨경험하는거라 마니 긴장대요,
잘해낼수있을까 떨려요~덜덜덜
좋은주말 보내세요!*^^*
♬~~~~^^
그런 기분있잖아요.
글로 표현하려니 조금 그렇지만 기대하지 않고 있었는데 전혀 생각하지도 못한 좋은
일이 생기는 기분인 것 같았습니다. 다행히 그 시간이 짧아서 안심이 된다는...^^;
방문을 할 때마다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그 모습은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아쉬움이 남으면 지금처럼 잠시 벗어나서 다른 모습을
바라보시면 될 것 같으니...
그 사진을 보면서 웃음 짓고 있는 이가 있으니 힘내세요. 오늘은 어디로 가시려나...
바람이 조금 차가우니 따뜻하게 입고 나가시고 그 설렘...밝은 웃음으로 마무리가 되길
바라며 줄입니다.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고 잘 다녀오세요. ^^
글로 표현하려니 조금 그렇지만 기대하지 않고 있었는데 전혀 생각하지도 못한 좋은
일이 생기는 기분인 것 같았습니다. 다행히 그 시간이 짧아서 안심이 된다는...^^;
방문을 할 때마다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그 모습은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아쉬움이 남으면 지금처럼 잠시 벗어나서 다른 모습을
바라보시면 될 것 같으니...
그 사진을 보면서 웃음 짓고 있는 이가 있으니 힘내세요. 오늘은 어디로 가시려나...
바람이 조금 차가우니 따뜻하게 입고 나가시고 그 설렘...밝은 웃음으로 마무리가 되길
바라며 줄입니다.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고 잘 다녀오세요. ^^
사라님은 여기 자주 오시네요. 후훗.. 채수님은 마당발 ㅋㅋ
곰발바닥이 조금 크기는 하죠? -_-
그래도 마당발이라고 불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가끔 작은 마음이라도 보내는 분은
홍래님, 현일(노을78)님, 선진(노을)님, 제두(Anemos)님, 선주(oh! sara)님...이외에는 거의 안계시니...
그리고 제가 받았던 그 마음을 다시 드리는 것뿐이니...^^;
언제나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저도 그렇지만 홍래님...오전 4시가 넘은 시간인데 그러다가 몸 상하니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쉬세요.
오늘 일하려면 잠은 오지 않지만 그래도 눈이라도 감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Postscript...익숙해진 것은 닉네임인데...이상하죠? 전 이름을 적는 것이 더 좋으니...^^*
흠...이번에는 선주(oh! sara)님께 이름으로 불러도 괜찮은지 물어볼까 봐요.
아~ 햄님(햄님은 아직 이름을 모르고...)과 oO하늘비Oo(역시 이름을...)님, 울게하소서님께도 가끔
인사는 드리는군요. ^^;
그래도 마당발이라고 불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가끔 작은 마음이라도 보내는 분은
홍래님, 현일(노을78)님, 선진(노을)님, 제두(Anemos)님, 선주(oh! sara)님...이외에는 거의 안계시니...
그리고 제가 받았던 그 마음을 다시 드리는 것뿐이니...^^;
언제나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저도 그렇지만 홍래님...오전 4시가 넘은 시간인데 그러다가 몸 상하니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쉬세요.
오늘 일하려면 잠은 오지 않지만 그래도 눈이라도 감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Postscript...익숙해진 것은 닉네임인데...이상하죠? 전 이름을 적는 것이 더 좋으니...^^*
흠...이번에는 선주(oh! sara)님께 이름으로 불러도 괜찮은지 물어볼까 봐요.
아~ 햄님(햄님은 아직 이름을 모르고...)과 oO하늘비Oo(역시 이름을...)님, 울게하소서님께도 가끔
인사는 드리는군요. ^^;
아, 안그래도 오늘 하루종일 졸았어요. 인터넷에서 음악 찾아 듣다가 밤을 새고 말았네요. 프루나로 30기가 정도 받았네요. 전집 앨범들로요. 그 음악가들 검색하고 듣고 한다고 돌다다니다 보니 새벽이더군요. ㅋㅋ
그나마 오늘 외근이 있어서 지하철을 길게 탈 일이 있었거든요. 지하철에서 가는데 1시간 오는데 한시간 잤어요. 다행 이었지요.
참.. 그런데 저만 그런가 했더니만 채수님도 이름이 더 좋다고 느끼시네요. 전 아무래도 역시 사람은 이름을 불러야 한다.. 고 생각이 듭니다.
그나마 오늘 외근이 있어서 지하철을 길게 탈 일이 있었거든요. 지하철에서 가는데 1시간 오는데 한시간 잤어요. 다행 이었지요.
참.. 그런데 저만 그런가 했더니만 채수님도 이름이 더 좋다고 느끼시네요. 전 아무래도 역시 사람은 이름을 불러야 한다.. 고 생각이 듭니다.
그것 보세요. -_- 아주 가끔 그렇게 해보는 것은 괜찮지만 홍래님은 일에 묻혀서 지내시고 계시니 너무 무리하지는 마시길...
그나저나 30GB라면 곡당 4-5MB이니 엄청난 크기인데 대단하세요. 저도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니 일러스트나 포스터를 찾다보면
하드디스크가 고생을 하기는 하지만 1GB를 넘기도 힘든 일이니...^^;
음...오늘은 무리하지 마시고 푹 주무세요. 좋은 꿈도 꾸시길...
아...그리고 저도 이름을 부르는 것이 좋아요. 가상의 공간에 익숙해져서 닉네임을 부르게 되는 것이지만 허락을 해주시면
이름을 부릅니다. 이름을 부르면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아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
그나저나 30GB라면 곡당 4-5MB이니 엄청난 크기인데 대단하세요. 저도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니 일러스트나 포스터를 찾다보면
하드디스크가 고생을 하기는 하지만 1GB를 넘기도 힘든 일이니...^^;
음...오늘은 무리하지 마시고 푹 주무세요. 좋은 꿈도 꾸시길...
아...그리고 저도 이름을 부르는 것이 좋아요. 가상의 공간에 익숙해져서 닉네임을 부르게 되는 것이지만 허락을 해주시면
이름을 부릅니다. 이름을 부르면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아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
삭제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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