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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sara Oct 1, 2005 11: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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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어저께는 비가 정말 많이 오드라구요..

어쩌지..넘 고마운걸요!연달아 두곡이 나오니깐 내집에 온것가터요ㅋㅋ

요즘 내가찍은 사진이 쫌 미운거같아서 잠시 찌그러져 있을라구요ㅋㅋ

비오는주말 어찌 보내실건가요..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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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쳤군요. ^^;

그렇게 내리던 비가 그리 싫지는 않았는데 그치고 나니 조금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오전 4시...그렇게 빗방울의 속삭임(솔직히 속삭임은 아니지만 이 표현이 나을 것 같아서...-_-)을
듣다보니 기분이 참 묘하더군요. 워낙 변덕스러운 타입이기는 하지만...

음...오늘 오전에 잠시 들렀는데...처음에는 무슨 일 있으신 것은 아닌지 걱정을 했었는데
그런 일은 아니라서 안도의 한숨을...^^; 당분간은 멋진 사진을 볼 수 없으니 아쉽겠지만
그래도 무언가를 향한 열정이니 기다려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너무 오랜 시간을 기다리게 하시면 서운할지도...^^

비오는 주말이라고 해서 그리 다를 것은 없겠지만 그림이나 그려볼 생각입니다.
없는 실력에 그렇게 그리고 싶은 것을 따라서 그리다보면 시간은 잘 가요. ^^;
요즘은 이렇게 해본 것이 언제인지도 모를 정도로 오래되어서 그렇지만요.

비오는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고 조금은 더 차가워진 날씨에 감기 걸리시지 않도록 조심하시며 보내세요.

Postscript...흠...그레이스의 "이미 다른 사랑" 들을수록 좋군요. 화요일에 나가면 CD 구할 수
있을지 알아봐야지. -_-(온라인 매장에서는 발매 된지 5년이 넘어서 다 품절이더군요.)
Oct 1, 2005 15:39:08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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