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 찍은 니모사진,첫번째 포즈같지않아요?'안녕~'이러는거 가터요,어거지로 ㅋㅋ
메모리의 80%를 니모만 담았더니 머릿속에 니모만 둥둥 떠다니는데요.
우리집엔 구피,플래티,코리,싼타마리아,네온(꼬기들 이름이예요ㅋㅋ)들을 키우는데요,
니모와 그의 칭구들 해수어는 정말 이뻐서 장남감 같어요,글구 넘 비싸구
바닷물의 염도를 맞춰주는게 넘 어렵데요,비싸게 생겼자나요,ㅋㅋ
저기요,신청곡도 받아주나요?그레이스의 이미다른사랑..이노래 넘 좋와하고
내가 잘부르는건데 듣기 힘든노랜데요,함 들어보세요 ㅋㅋㅋ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나야머 맨날 똑같지만 ㅋㅋ
메모리의 80%를 니모만 담았더니 머릿속에 니모만 둥둥 떠다니는데요.
우리집엔 구피,플래티,코리,싼타마리아,네온(꼬기들 이름이예요ㅋㅋ)들을 키우는데요,
니모와 그의 칭구들 해수어는 정말 이뻐서 장남감 같어요,글구 넘 비싸구
바닷물의 염도를 맞춰주는게 넘 어렵데요,비싸게 생겼자나요,ㅋㅋ
저기요,신청곡도 받아주나요?그레이스의 이미다른사랑..이노래 넘 좋와하고
내가 잘부르는건데 듣기 힘든노랜데요,함 들어보세요 ㅋㅋㅋ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나야머 맨날 똑같지만 ㅋㅋ
첫 번째 사진은 저도 그렇게 느꼈는걸요. ^^;
여섯 번째 사진은 마치 잘 가...라고 말하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뭐...니모가 돼서 물어볼 수는 없으니
정말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요. 누군가의 사랑이 담겨서 더 귀엽고 깜찍한 것 같습니다.
언제나 좋은 사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음...작은 고마움이라도 전하고 싶어서 좋아하신다는 그레이스의
"이미 다른 사랑"을 올렸습니다. 저도 처음 듣는 곡이라서 느낌이 다르더군요.(악법도 법이라고 오래 두지는
못하겠지만 다음에 들르실 때까지는...^^;)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다음에도 멋진 사진 보러...^^*
Have a Nice Day...
여섯 번째 사진은 마치 잘 가...라고 말하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뭐...니모가 돼서 물어볼 수는 없으니
정말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요. 누군가의 사랑이 담겨서 더 귀엽고 깜찍한 것 같습니다.
언제나 좋은 사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음...작은 고마움이라도 전하고 싶어서 좋아하신다는 그레이스의
"이미 다른 사랑"을 올렸습니다. 저도 처음 듣는 곡이라서 느낌이 다르더군요.(악법도 법이라고 오래 두지는
못하겠지만 다음에 들르실 때까지는...^^;)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다음에도 멋진 사진 보러...^^*
Have a Nice Day...
하하...오장이 부르르 떨린다는 표현에 입가에 미소가 드리워집니다. ^^;
저도 그런 음악이 있기는 하지만...(참...오래되었지만 김지연 씨의 "찬바람이 불면"을 좋아합니다.
요즘은 거의 들을 수 없지만 방송에서 듣게 되면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곤 했으니까요. ^^;)
좋으시다니 저도 좋군요. 이미 들으셨으니 삭제해야지...라고 적으려고 했으나 당분간은 그냥 둘게요.
아주 가끔 생각나시면 들으러 오시고 늦은 시간 편안히 보내세요.
Postscript...처음 듣는 곡인데 느낌이 좋군요. 양파(이은진) 양의 느낌도 나는 것 같아서 궁금한
마음에 찾아봤는데 1집 발매 이후로는 활동이 없어서 아쉽더군요.
저도 그런 음악이 있기는 하지만...(참...오래되었지만 김지연 씨의 "찬바람이 불면"을 좋아합니다.
요즘은 거의 들을 수 없지만 방송에서 듣게 되면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곤 했으니까요. ^^;)
좋으시다니 저도 좋군요. 이미 들으셨으니 삭제해야지...라고 적으려고 했으나 당분간은 그냥 둘게요.
아주 가끔 생각나시면 들으러 오시고 늦은 시간 편안히 보내세요.
Postscript...처음 듣는 곡인데 느낌이 좋군요. 양파(이은진) 양의 느낌도 나는 것 같아서 궁금한
마음에 찾아봤는데 1집 발매 이후로는 활동이 없어서 아쉽더군요.
아마 일요일까지는 그대로 둘 생각이지만...^^;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오래도록 들을 수 있게 해드리고 싶지만 그게 쉬운 일은 아니기에 조금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혹시라도 로또 대박이 터지면 이 곡의 저작권을 사버리죠. -0-)
린, 박화요비...저도 좋아합니다. 박화요비...처음 좋아하게 된 계기는 그 사람이 좋아해서 듣게 된 것이지만 지금은
제가 더 좋아하지만요. 흐흐 선물로 주려고 구입했던 CD를 여전히 가지고 있는 것을 봐도...-_- Lie를 따라 부르려고
무던히도 노력을 했는데 한동안 목 아파서 무척 고생을 했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잡담은 이만 줄이고 잠시 접속해서 신청곡 올리고 이만 줄입니다. 언제부터 내렸는지 창밖으로 빗방울의 속삭임이 들립니다.
비가 내려서 조금은 슬픈 금요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 감기 조심하시구요.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오래도록 들을 수 있게 해드리고 싶지만 그게 쉬운 일은 아니기에 조금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혹시라도 로또 대박이 터지면 이 곡의 저작권을 사버리죠. -0-)
린, 박화요비...저도 좋아합니다. 박화요비...처음 좋아하게 된 계기는 그 사람이 좋아해서 듣게 된 것이지만 지금은
제가 더 좋아하지만요. 흐흐 선물로 주려고 구입했던 CD를 여전히 가지고 있는 것을 봐도...-_- Lie를 따라 부르려고
무던히도 노력을 했는데 한동안 목 아파서 무척 고생을 했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잡담은 이만 줄이고 잠시 접속해서 신청곡 올리고 이만 줄입니다. 언제부터 내렸는지 창밖으로 빗방울의 속삭임이 들립니다.
비가 내려서 조금은 슬픈 금요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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