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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담주 금욜에 제주도 가는 뱅기 예약했습니다

-_-V

딱 1주일만 있다가 올 예정입니다.

그 전에 돈 들어올 껀수만 더 생긴다면,

좀더 있을 지도 모르지만, 모 그럴일은 없을듯하네요 ^^"

좋은 하루 되시고,

저는 제주도 행을 위하야..

돈을 아끼려면 한동안 방구석에서 책이나 보면서 떼굴떼굴 굴러다녀야 겠네요.

이제 완연한 가을인데,

가을 하늘 한 번 쯤 올려다보시면서 지내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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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 정했다! Canon 5D MarkII

5
거참...이상하네. 갑자기 제두님이 싫어지려고 하니...^^;
농담이구요. 제주도 잘 다녀오시고 멋진 모습도 많이 담아오세요. 제가 제두님 홈페이지에 가서 마음속에 다 담아서 올 테니...
다음 주 금요일이면 10월 7일이군요. 제주도도 그때쯤이면 완연한 가을이겠죠? 제가 가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대가 됩니다.

오늘은 제두님 글처럼 파란 하늘을 한번 바라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제두님 오늘 하루도 멋지게 시작하세요.
Sep 27, 2005 2:19:09 답글
윤제두 (작성자)
뱅기표를 다음 월요일로 구햇습니다.

약 8일간의 여행이 될 듯하네요.

혼자서 여행하는 기간이 5일정도 되다보니

참 설레기도 하고 기분이 묘하기도 하네요.

그래도 월요일에 여행할 생각을 하면 기분이 참 좋습니다.

우선 여행 다녀와서.. 상콤하게.. -_-'

자랑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

가을. 상콤하게 맞으시고 좋은 하루 하루 되세요 ^^
Oct 1, 2005 15:03:55 답글
다음 월요일이면 10월 3일인가요? 8일간의 여행이라...마냥 부럽습니다.
혼자서 여행을 떠나본 기억이 거의 없다보니 더 그런 것 같아서 부럽지만 그래도 제두님
웃으시는 모습을 떠올리니 저도 입가에 미소가 드리워집니다. ^^ 겉으로는 8일 동안 비만
내리고 파란 하늘은 볼 수 없길 바라고 있지만 속으로는 보고 싶은 모습...모두 마음속에
담으시고 그렇게 사진으로 추억 만들기를 하셨으면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

내일은 잘 다녀오시라고 인사나 드리러 가야할 것 같습니다. ^^

다녀오셔서 너무 자랑만 하시면 상처받아서 다시는 제두님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 그럼 10월 첫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그 설렘 좋은 추억으로 남기시길
바랍니다.
Oct 1, 2005 16:21:56 답글
윤제두 (작성자)
오늘 짐을 싸고 보니.. 꽤 고생길이 널렸다 싶으네요.

토요일까지 자전거 타고 혼자 돌아다닐 예정인데

가방의 짐들이.. -_-'

예상외군요

쿨럭.

걍 죽어라 페달을 밟아야겠습니다.

흠햐.

그럼 좋은 일주일 되세요~
Oct 2, 2005 19:01:55 답글
제 홈페이지에 덧글로 남기면 읽지 못하실 것 같아서 제두님 홈페이지에 들러서
글 남기고 왔습니다. ^^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고 멋진 모습 많이 담으시길 바랍니다.
창틈으로 스며드는 바람이 참 좋습니다. 8일간의 여행...감기에 걸리시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돌아오셔서 다시 뵙겠습니다.
Oct 2, 2005 19:31:21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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