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sara Sep 16, 2005 13: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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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다구요~
fly me to the moon을 조그맣게 들으며 고갤 까딱이고 있어요.
오늘은 왠지 주말같죠? 하늘도 별루 안이쁘면서 ㅋㅋ
어느새부터 아침에보는 하늘에 따라 하루기분이 달라진다니깐요 ㅋㅋ
아주 멀리 보이는 산이 가깝게 진하게 보일때 젤루 좋와요,오늘은 보이지도 않네
산이 없어진거 가터요.
추석연휴 잘보내세요~*^^*
fly me to the moon을 조그맣게 들으며 고갤 까딱이고 있어요.
오늘은 왠지 주말같죠? 하늘도 별루 안이쁘면서 ㅋㅋ
어느새부터 아침에보는 하늘에 따라 하루기분이 달라진다니깐요 ㅋㅋ
아주 멀리 보이는 산이 가깝게 진하게 보일때 젤루 좋와요,오늘은 보이지도 않네
산이 없어진거 가터요.
추석연휴 잘보내세요~*^^*
fly me to the moon...무척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
저도 노랫말이 좋아서 자주 듣습니다. 워낙 많이 불러진 노래이니...여러 가수의 노래를 가끔 생각나면 이어서 들으며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흘러나오는 클레어 리틀리와 프랭크 시나트라가 불렀던 노래를 좋아합니다.
언제 기회가 되시면 들어보세요.
oh! sara님 말씀처럼 올해는 한가위 연휴라기보다는 주말처럼 느껴집니다. 예전 같은 분주한 느낌도 없고 뭔가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 적으신 것처럼 하늘마저 흐려서 그런지...보름달을 보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일기예보를 듣기는 했는데
그래도 구름사이로 훤하게 빛나는 달을 보고 싶습니다. 뭐...어울리지는 않지만 fly me to the moon을 들으면서요. ^^;
oh! sara님도 한가위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노랫말이 좋아서 자주 듣습니다. 워낙 많이 불러진 노래이니...여러 가수의 노래를 가끔 생각나면 이어서 들으며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흘러나오는 클레어 리틀리와 프랭크 시나트라가 불렀던 노래를 좋아합니다.
언제 기회가 되시면 들어보세요.
oh! sara님 말씀처럼 올해는 한가위 연휴라기보다는 주말처럼 느껴집니다. 예전 같은 분주한 느낌도 없고 뭔가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 적으신 것처럼 하늘마저 흐려서 그런지...보름달을 보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일기예보를 듣기는 했는데
그래도 구름사이로 훤하게 빛나는 달을 보고 싶습니다. 뭐...어울리지는 않지만 fly me to the moon을 들으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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