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a Sep 15, 2005 15:44:31
65
라인이 잘 안뵈~~오빠...
검정화면은 적응이 안되지만 이쁘당~!
추석인디 오빠는 몰할꼬야? 모 묻자니 좀 너무 짧아서~ 주말과 별 다를바
없기도 하겠지만...ㅋㅋ
그래도 한가위니깐 오빠 넉넉하게~~보내구
많이 먹어서 몸도 마음도 배부른 풍성한 한가위되세용~!
오빠~ 즐 추석!!!이여용~!!!!
보름달마냥 커다란 행복이 뚝뚝 떨어지는 추석되길~! ㅋㅋ
검정화면은 적응이 안되지만 이쁘당~!
추석인디 오빠는 몰할꼬야? 모 묻자니 좀 너무 짧아서~ 주말과 별 다를바
없기도 하겠지만...ㅋㅋ
그래도 한가위니깐 오빠 넉넉하게~~보내구
많이 먹어서 몸도 마음도 배부른 풍성한 한가위되세용~!
오빠~ 즐 추석!!!이여용~!!!!
보름달마냥 커다란 행복이 뚝뚝 떨어지는 추석되길~! ㅋㅋ
안돼!!
많이 먹지 말거 적당히 먹고 마음만 배부른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루 바까주!!
ㅋㅋㅋ...
많이 먹지 말거 적당히 먹고 마음만 배부른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루 바까주!!
ㅋㅋㅋ...
아마 모니터의 밝기가 낮아서 그럴 거야...라고 말은 하고 싶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나도
잘 안보여. -_- 흰색이 눈에 부담을 주는 색이라서 처음 생각했던 흰색과 검정색의 사용을
자제하고 어둡게 설정을 했더니 이렇게 되어버렸어. ^^; 뭐...다음에 홈페이지를 수정하게
되면 조금 밝은 색으로 해볼 생각이기는 하지만 당분간은 무리라서...
그나저나 추석이라고 해봐야 뭔가 다른 것도 아닌데...토요일에는 쉬지도 못할 것 같고
일요일과 월요일에는 그냥 웹서핑을 하거나 영화감상(TV 시청...-_-)을 하는 정도가 아닐까
하는데...그때 가봐야 알겠지. ^^;
아가씨도 한가위 행복하게 보내고 둥근 보름달처럼 언제나 밝은 미소만이 드리워지길 바라며
이만 줄일게. 그나저나 막내의 말은 무시...마음만 배불러서는 살 수 없는 곰이기도 하고 그런
무리한 부탁은 사양한다. -_-
잘 안보여. -_- 흰색이 눈에 부담을 주는 색이라서 처음 생각했던 흰색과 검정색의 사용을
자제하고 어둡게 설정을 했더니 이렇게 되어버렸어. ^^; 뭐...다음에 홈페이지를 수정하게
되면 조금 밝은 색으로 해볼 생각이기는 하지만 당분간은 무리라서...
그나저나 추석이라고 해봐야 뭔가 다른 것도 아닌데...토요일에는 쉬지도 못할 것 같고
일요일과 월요일에는 그냥 웹서핑을 하거나 영화감상(TV 시청...-_-)을 하는 정도가 아닐까
하는데...그때 가봐야 알겠지. ^^;
아가씨도 한가위 행복하게 보내고 둥근 보름달처럼 언제나 밝은 미소만이 드리워지길 바라며
이만 줄일게. 그나저나 막내의 말은 무시...마음만 배불러서는 살 수 없는 곰이기도 하고 그런
무리한 부탁은 사양한다. -_-
삭제하시겠습니까?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