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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a Sep 15, 2005 15: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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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이 잘 안뵈~~오빠...
검정화면은 적응이 안되지만 이쁘당~!

추석인디 오빠는 몰할꼬야? 모 묻자니 좀 너무 짧아서~ 주말과 별 다를바
없기도 하겠지만...ㅋㅋ

그래도 한가위니깐 오빠 넉넉하게~~보내구
많이 먹어서 몸도 마음도 배부른 풍성한 한가위되세용~!

오빠~ 즐 추석!!!이여용~!!!!
보름달마냥 커다란 행복이 뚝뚝 떨어지는 추석되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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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많이 먹지 말거 적당히 먹고 마음만 배부른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루 바까주!!
ㅋㅋㅋ...
Sep 15, 2005 16:03:19 답글
아마 모니터의 밝기가 낮아서 그럴 거야...라고 말은 하고 싶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나도
잘 안보여. -_- 흰색이 눈에 부담을 주는 색이라서 처음 생각했던 흰색과 검정색의 사용을
자제하고 어둡게 설정을 했더니 이렇게 되어버렸어. ^^; 뭐...다음에 홈페이지를 수정하게
되면 조금 밝은 색으로 해볼 생각이기는 하지만 당분간은 무리라서...

그나저나 추석이라고 해봐야 뭔가 다른 것도 아닌데...토요일에는 쉬지도 못할 것 같고
일요일과 월요일에는 그냥 웹서핑을 하거나 영화감상(TV 시청...-_-)을 하는 정도가 아닐까
하는데...그때 가봐야 알겠지. ^^;

아가씨도 한가위 행복하게 보내고 둥근 보름달처럼 언제나 밝은 미소만이 드리워지길 바라며
이만 줄일게. 그나저나 막내의 말은 무시...마음만 배불러서는 살 수 없는 곰이기도 하고 그런
무리한 부탁은 사양한다. -_-
Sep 15, 2005 18:55:31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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