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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두 Sep 7, 2005 15: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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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비껴가서 그런지

어제는 바람과 비가 좀 심하다는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한 차례 휩쓸고 가서 인지

구름 틈새틈새로 가을 하늘이 보이네요.

드디어 사진 찍기 좋은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__________^

쿠훗..

상콤한 가을이 되시길 빌며.

저는 띵가 띵가 거려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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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 정했다! Canon 5D Mark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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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큰 피해 없이 지나가서 다행이기는 하지만 올해는 태풍이 잦을 것이라는
일기예보가 조금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이번 나비는 그냥 그렇게 가을을 전하는 소식으로
끝난 것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그나저나 요즘은 파란 하늘을 바라보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구름 한 점 없이 너무 파랗기에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흐린 것보다는 나을 테니...
옥상에 올라서 그저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도 편해지는 것 같고 기분도 밝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가을이라서 그런가 봐요. ^^;

제두님께서도 성큼 다가온 가을 멋지게 시작하시길 바라고 올해 가을에는 좋은 일만 있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Sep 8, 2005 6:32:13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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