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에겅 벌써 3일이야...미티거 팔짝 팔짝...
오늘에서야 직영점까지 마무리를 지었당...
아주 환장하것어...

내 책상보믄 아주 쓰러질꼬야...
내 책상도 모질라서 예전 박주임님 책상까정 내가 접수 한 상태...

삼실에서 잠깐 졸은게 한 2시간을 걍 자버렸당...ㅋㅋㅋ...
잠에서 깨어보니 나만 남았넹...ㅋㅋㅋ...

이제 슬슬 자리를 떠볼까 하는 조그마한 소망을 담은체...
차가 막히지 않았음 하는 조그마한 두번째 소망도 담은체...
집으로 함 떠나 볼까??

으이 심심해서 함 들와봤오...
그럼 집에서 보셩...이만...
이따 보삼...
1
박주임님께서 서운하지는 않으시겠다. 같이 일하는 기분이실 것 같아서...^^;

월말이 되면 언제나 이렇구나. 뭐...내가 도와줄 수도 없으니 미안한 마음도 들고 이번 달도 잘 마무리하고 9월 멋지게 시작하자.
어서 대박내서 우리 막내 월말에 조금은 더 가볍게 보낼 수 있길...
Sep 4, 2005 14:30:36 답글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