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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모/제두 Aug 22, 2005 20: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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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머리 위에서 까마귀가 자꾸 울어대길래

찝찝했는데,

참 재수 없더니

오늘은 왠 선물 보따리가 하늘에서 뚝 떨어지네요.

이 선물 쓸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지만,

쿠쿠.. 기대가 되네요

^^
(해외여행 왕복 뱅기표가 뚝~ 떨어졌네요.. ㅋㅋ
뱅기값이 여행 경비의 태반임을 감안하면.. 정말 재수 좋네요 ^__^)

그나저나

이제 날씨가 가을 같네요.

갑작스런 날씨 변화에

건강 조심하시구

추신으로.. 25일 박찬호 화링입니다! 서재응도!!~

좋은 하루 되세요~
9
흠...혹시 그 까마귀 붉은색이나 금색은 아니었나요? ^^;

중국에서는 붉은색이나 금색으로 그린 까마귀는 태양하고...뭐였더라...아!...효도를 뜻한다고
하더군요. 저도 자세히는 모르지만 얼핏 그렇게 봤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아니면 까치가
페인트 통에 빠져서 그런지도 모르죠.(안경을 집에 두고 왔던지...) -_-

해외여행 왕복 비행기 티켓...축하합니다. ^^*

그나저나 지난번에 내린 비가 정말 가을소식을 전하는 비였나 봅니다. 이른 아침에 느껴지는
바람도 생각보다 차갑고 언제부턴가 시끄럽던 매미의 울음소리도 들리지 않는 것을 보면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제두님도 변덕스런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내일도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Postscript...지난번처럼 박찬호, 서재응, 김병현 선수 모두 등판해서 3승을 하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최희섭 선수도 연타석 홈런을...^^;
Aug 22, 2005 23:50:34 답글
DVD플레이어.. @@"
일단 지르시고, 그 다음에 쓸 일을 만드시는게 어떨까요?
이벤트 당첨 같은거.. 제 생각에는 20~30년에 한 번 될까 말까한 것 같은데.. ㅎㅎ
^^"
Aug 23, 2005 10:43:45 답글
우선 입금은 했어요. ^^;

어떻게 할지는 제두님의 글처럼 생각을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사용하던지 아니면 저렴한 가격에 처분하고 LC43을 고배율 디지털카메라로
바꾼다던지...-_- 그러고 보니 이벤트 당첨은 오랜만인 것 같기는 하군요.

가끔 동생이 읽는 잡지에 애독자 엽서를 보내서 당첨되는 경우는 있었지만...^^;

날씨 좋군요.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Aug 23, 2005 12:46:20 답글
덕분에 방법을 생각해냈습니다.

ㅋㅋ

제가 제로보드를 제 맘대로 수정 하면서 필요없다 싶은 부분을 다 삭제 해버렸는데..

그 중에 그런 기능이 있었나보네요 -0-'

여튼, 고맙습니다~
Aug 25, 2005 21:36:36 답글
도움이 되어드리지도 못했는데 글까지 남겨주셨으니 오히려 제가 고마움을 전해야할 것 같습니다.
제두님은 그래도 제로보드 스킨도 직접 만드실 정도이니...저로서는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

헛...언제 가입하셨어요? -0- 지금 확인했습니다. 그냥 허전하기에 로그인 폼을 만들었던 것인데
가입까지 해주시다니...뭔가 해드릴 것도 없으니 마음에 걸립니다.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가끔 마음이
담겨진 전체 메일이라도 보내야할 것 같습니다. ^^;
Aug 27, 2005 2:43:14 답글
음흠. .@@

루클 장터에 보니까 당첨되신 DVD플레이어를 교환 한다고 올려 놓으셨네요.

제대로 처분하시고.. 20이를 장만하시길..

전.. 이제 슬 알바하러~

Aug 27, 2005 23:07:32 답글
장터에 글을 올리기는 했는데 뭔가 개운치 않은 기분이랄까요?
글로 표현하기는 어려운데 조금 그렇기는 하더군요. 제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인지도 모르지만 그냥 파는 것은 더 마음에 걸려서 그렇게 올렸던 것인데
신경이 쓰입니다. ^^;

내게 온 행운을 그렇게 팔아버리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_-

이른 시간에는 생각보다 바람이 차갑군요. 제두님 일하실 때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신경을 쓰세요. 이맘때에 감기 걸리기 쉬우니까요. 틈틈이 시간이
나시면 시원한 음료수라도 마시면서 피로도 푸시고 일하세요. 그럼 일요일
일요일 멋지게 보내시길 바라며 줄입니다.
Aug 28, 2005 2:08:16 답글
^__________^

감기는 쪼~꼼 하다 금새 낫더군요

ㅋㅋ

그나저나 여기는 날시가 너무 꿉꿉해서요.

그나마 운동 다녀와서 빡빡 씻었더니

깨운하네요.

언제쯤 파란 가을 하늘이 올지 가끔 하늘을 올려다 보는

아네모가 들렀다 갑니다~
Sep 1, 2005 19:53:28 답글
그래도 빨리 떨쳐버리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
가만히 있으면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어서 좋기는 하지만 아직 한낮의 온기가 느껴지는 것 같기는 합니다.
비가 내렸다고 말하지만 1시간도 내린 것 같지가 않아서 그럴지도...-_-

한가위 연휴가 시작될 쯤에는 선선하다는 느낌이 들까요? 아직 2주 가까이 남았지만요. ^^;
내일은 제두님께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게 대지를 촉촉이 적혀줄 비를 다시 한 번 기대해 봅니다.

늦은 시간 편안히 보내세요. ^^
Sep 1, 2005 23:49:49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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