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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78 Aug 19, 2005 16: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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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흐리더니 결국 비가 쏟아지네요. 아까 점심 먹으러 나갔다 비맞고 들어왔습니다. ^^
근데 햇볕은 또 나더라구요. ㅋㅋ 요상한 날씨.
어젠 하늘에 구멍이 뚫린거 마냥 무지하게 퍼붓던데 날씨가 참.. ^^;
일요일날 채수님도 만나뵜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
빨리 만나뵐 날이 오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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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

우산 가지고 나가기 싫어서 그냥 나갔더니 생각보다 많이 내려서 조금 고생하기는
했습니다. 조용히 내리는 이슬비가 좋은데 마음처럼 되는 것은 아니다보니 변덕스러운
날씨에 이러지도 못하고 오늘 하루는 그렇게 날씨처럼 변덕스럽게 보낸 것 같습니다.

단단히 심술이라도 난 것인지...

일요일에 올라오시는 것을 조금만 일찍 알았더라면 잠시라도 뵐 수 있었을 텐데
저도 그게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다음에 올라오시면 그때는 짧은 인사라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고 그 시간이 빨리 오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변덕스런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8월 세 번째 주말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Aug 19, 2005 20:01:27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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