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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간만에 들어온것도 아닌뎅...
완죤 화~~악!! 바뀐거 같아....
오~~짐 좋아....

근디 글 등록 계시판에 선택사항 글씨가 잘 안 보인당...
음~~

전체적은로 굿~~

그럼 이따 집에서 보셩...
4
그런가? ^^;

오늘 오전에 일하다가 더워서 짜증나기도 하고 일도 귀찮아서 다시 약간 수정을
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마음에 든다니 다행이네. 뭐...어떤 것이던지 보이는 외형보다는
담겨진 내용에 충실해야 하는데 겉모습만 자주 바뀌니 그것도 조금 그런 것 같다. -_-

오늘도 무척 덥다. 가만히 있으니 괜찮기는 하지만 넌 꽤 고생할 것 같구나.
어디 시원한 그늘에 누워서 잠시라도 잠들었으면 좋을 것 같은 하루이기는 한데
그것도 쉬운 일은 아니니...피곤하다도 에어컨디셔너 틀어놓고 차안에서 잠들지는
마라. 졸리면 조금이라도 창문 열어놓고 쉬던지...

그럼 오후에 집에서 보자.

Postscript...게시판에 분류 선택하는 부분 수정했다. 흰색이 생각보다는 눈에 피로를
가중시킨다고 하기에 전체적으로 어둡게 설정을 했는데 그 부분은 신경을 쓰지 못한
것 같다. 그나저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무척 좋아하나봐? 지난번에도 올리더니...

CD라도 하나 사줄까?
Aug 6, 2005 16:10:42 답글
bestdriver78
아니 만나게 해줘...
Aug 7, 2005 20:34:08 답글
무리한 부탁이군. -_- 아마 Lotto 1등에 당첨이 되더라도 힘들지 않을까? 뭐...크리스티나 아길레라(호칭을 어떻게 부르지?
양...씨...)가 착하고 네가 아프다는 설정인 경우에 형이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서 E-mail 정도는 보낼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가정이니...my brother cry with pain...my brother Very Love You...please meet my brother...이렇게 적어서 보내면
만나줄까? --;
Aug 8, 2005 2:32:40 답글
셔리 호야!! (작성자)
음~~패인은 싫어...
Aug 16, 2005 15:58:53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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