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감자 Jul 31, 2005 23: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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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참..한번씩 들러봐야지 하면서도 잘 지켜지지 않는게 산다는것인가 봅니다.
대면한번 한적은 없으나, 막상 홈페이지에 들렀다 해도 뚜렷하게 꼭 해야할 말은 없지만,
그래도 멀리서 화면을 통해서라도 잠시나마 같이 즐거움을 공유했고, 또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도
한번씩 안부를 물을 수 있다는건 참 소중한것이죠...저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는 아니나, 이렇게 한번씩 소식을 주고받을수 있는 분들이 저는 참으로 고맙습니다.
혹시나...
어쩌다가 실수로 한번 들러셨을때, 할말없어도 그냥 흔적을 남기고 가셔도 저는 감사합니다.
할말만 하면서 살기에는 너무도 말수가 줄어가는 세상이거든요..
더위에 한가운데 입니다.
건강하시고, 하루하루 즐거운 날이 되시길....
사진은 맨날 빈손으로 오기 뭣해서요^^
같은 마음입니다. ^^
마음처럼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것이 쉬운 일은 아니라는 생각을
자주하게 됩니다. 아마도 사람이라는 존재가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가끔 안부인사라도 전해야지...이렇게 생각하고 있어도 일상의 삶속에서
너무 쉽게 잊어버리곤 합니다. 그래도 허점조차 보이지 않는 완벽함보다는
이런 부족함이 있어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모습이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아닐까 합니다.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그 소중함을 간직하기 위해서 노력하려
합니다.
흔적을 찾을 수 없어도 느낄 수 있는 누군가의 마음...그것에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작은 흔적이라도 남겨주시는 분들에게도...^^*
7월이 지나고 8월의 첫날이 시작되었습니다. 늦은 시간부터 내리던 비는
잠시 그쳤는지 조용합니다. 비가 내리는 월요일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라고
8월 멋지게 보내세요.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Postscript...사진까지 올려주신 것 고맙습니다. ^^ 아직 저는 눈에 보이는
모습 그대로의 따뜻함을 담지 못하기에 불량감자님처럼 선물을 드리지는
못합니다. 조금 더 시간이 흐른 후에 그 따뜻함을 모두 담을 수 있을 때...
그때 작은 마음이라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음처럼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것이 쉬운 일은 아니라는 생각을
자주하게 됩니다. 아마도 사람이라는 존재가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가끔 안부인사라도 전해야지...이렇게 생각하고 있어도 일상의 삶속에서
너무 쉽게 잊어버리곤 합니다. 그래도 허점조차 보이지 않는 완벽함보다는
이런 부족함이 있어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모습이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아닐까 합니다.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그 소중함을 간직하기 위해서 노력하려
합니다.
흔적을 찾을 수 없어도 느낄 수 있는 누군가의 마음...그것에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작은 흔적이라도 남겨주시는 분들에게도...^^*
7월이 지나고 8월의 첫날이 시작되었습니다. 늦은 시간부터 내리던 비는
잠시 그쳤는지 조용합니다. 비가 내리는 월요일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라고
8월 멋지게 보내세요.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Postscript...사진까지 올려주신 것 고맙습니다. ^^ 아직 저는 눈에 보이는
모습 그대로의 따뜻함을 담지 못하기에 불량감자님처럼 선물을 드리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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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작은 마음이라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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