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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78 Jul 26, 2005 19: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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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날에 삼계탕이라도 맛나게 드셨나 모르겠네요. ^^
저도 개인적 공간의 필요성으로 홈피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임채수님 홈피 링크도 걸었어요. ㅋㅋ
너무 빨리 만들어서 엉성하네요. ㅋㅋ
요즘 바쁘신가봐요~ 저도 루클에 전만큼은 못 가게되네요. ^^
하시는 일 다 잘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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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78님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요? 그래도 오늘은 한결 나아진 것 같은데
아마도 내일은 일기예보가 모처럼 맞아서 비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중복이 25일이었죠. 초복에 먹었던 삼계탕이 아직 소화가 안 되서 그때는 그냥
넘겼던 것 같습니다. -_- 노을78님은 어떠셨는지...후덥지근한 날씨에 아무래도
대충 넘기려는 마음이 있었나 봅니다.

그나저나 홈페이지라...블로그도 운영하시면서 너무 무리하시는 것은 아니세요?
미니홈피, 카페, 블로그...뭐~ 두루두루 해봤지만 가끔은 폐쇄적인 공간이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은 저도 하지만 모두 신경을 쓰다보면 소홀해지기 마련이라서
저의 경우에는 홈페이지만 관리하고 있지만 노을78님이라면 잘 꾸려가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블로그에서의 모습처럼 홈페이지에서도 따뜻함을 담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링크 걸어주신 것 고맙고 저도 노을78님만 괜찮으시다면 즐겨찾기에 등록하고
싶습니다. 자주 방문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가끔 안부인사라도 드리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다음에는 그곳에서 뵐 수 있기를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Jul 27, 2005 17:31:39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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