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데 하나 물어 보고 싶은게 있는데...
원정대 보다 먼저 캠프를 치는 사람들 있잖아...
'뭐라 부르던데 기억이 잘 안난당...'
그 사람들은 짐을 바리 바리 싸들고 먼저 올라 가잖아...
그럼 그사람들은 더 대단한거 아냐???
아~~헬퍼라고 하던가???
갸들은 얼마나 대단한거야...
어디가 안전한 곳인지 알정도면 얼마나 올라 당겼단 얘기인지...
거참 궁금하네...
어케 생각해!!
셰르파...
보통 3,000m 이상의 고산지대에 사는 티베트계 네팔인을 그렇게 부르는데
아무래도 극한의 환경에서 살다보니 조금은 다르겠지? ^^;
보통 3,000m 이상의 고산지대에 사는 티베트계 네팔인을 그렇게 부르는데
아무래도 극한의 환경에서 살다보니 조금은 다르겠지? ^^;
그니까 그 썌르파가 다 매일 아침 등산 하던데를 갔다 온게 뭐그리 놀라운 일이냐 그거지...
내말은...
내말은...
전혀 다르지...고산지대에 사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짧은 시간에 그 환경에 적응한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을 지나며 서서히 극한의 환경에 적응한 것이니 고도 3,000~4,000m의
고산지대에서도 어느 정도의 생활이 가능하지만 일반적인 환경에서 사는 사람들은
2,500m정도가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높이라고 하더구나. 셰르파의 경우에는 약 65%의
산소량으로도 버틴다고 하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는 것이고 그렇다보니 베이스캠프도
약 5,000~6,000m정도에 설치하고 그 이상의 높이는 등정대가 설치를 하는 것이라고
하더라.
자연에 도전한다는 것은 그만큼 희생이 따르는 일이니...그 희생을 감수하면서도 도전을
하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것이지.
아니라 오랜 시간을 지나며 서서히 극한의 환경에 적응한 것이니 고도 3,000~4,000m의
고산지대에서도 어느 정도의 생활이 가능하지만 일반적인 환경에서 사는 사람들은
2,500m정도가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높이라고 하더구나. 셰르파의 경우에는 약 65%의
산소량으로도 버틴다고 하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는 것이고 그렇다보니 베이스캠프도
약 5,000~6,000m정도에 설치하고 그 이상의 높이는 등정대가 설치를 하는 것이라고
하더라.
자연에 도전한다는 것은 그만큼 희생이 따르는 일이니...그 희생을 감수하면서도 도전을
하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것이지.
에이 왜 예전에 셰르파 중에 한사람이 그랬다며...
사진기 들구 올라 가서 깃발 옆에 찌르고 열굴 다 가린 상태로 사진 찍고 팔아 먹는다고 올라 갔다 온걸 어케 믿냐고...
으흥...내가 넘 심했나???
걍 그렇다는 거지...뭐 특별한 뜻이 있어 그러는건 아니고...
글게 위험한데를 뭘로가!!에이...
걍 관악산이나 올라가지...답답한 현실이다...
그리 위험한데 올라가야 돈이 좀 되나 부징...
쯔쯔쯔...몰것당...
이만...
사진기 들구 올라 가서 깃발 옆에 찌르고 열굴 다 가린 상태로 사진 찍고 팔아 먹는다고 올라 갔다 온걸 어케 믿냐고...
으흥...내가 넘 심했나???
걍 그렇다는 거지...뭐 특별한 뜻이 있어 그러는건 아니고...
글게 위험한데를 뭘로가!!에이...
걍 관악산이나 올라가지...답답한 현실이다...
그리 위험한데 올라가야 돈이 좀 되나 부징...
쯔쯔쯔...몰것당...
이만...
그가 산에 오르는 이유...
그곳에 산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더구나. 단지 그것뿐...
나도 솔직히 표현하면 자신의 생명조차 포기하며 극한에 도전하는 모습을
이해한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그 열정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내 자신이 그렇게 해보지 못해서 그럴까...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혼신의 힘을 다하는 것이 최고의 삶인지도 모르니...
언젠가 알게 되겠지? ^^; 시간이 흘러서 지금 이 순간을 뒤돌아 봤을 때 말이지.
내게도 그런 열정이 있을까...그냥 막내의 글을 읽고 나니 그런 생각이 드는걸...
그곳에 산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더구나. 단지 그것뿐...
나도 솔직히 표현하면 자신의 생명조차 포기하며 극한에 도전하는 모습을
이해한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그 열정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내 자신이 그렇게 해보지 못해서 그럴까...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혼신의 힘을 다하는 것이 최고의 삶인지도 모르니...
언젠가 알게 되겠지? ^^; 시간이 흘러서 지금 이 순간을 뒤돌아 봤을 때 말이지.
내게도 그런 열정이 있을까...그냥 막내의 글을 읽고 나니 그런 생각이 드는걸...
됐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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