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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sara Jul 16, 2005 9: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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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이네요,잘지내셨는지
전 잘지내지 못했어요.ㅋㅋ
깁스풀고 목발에 의존하면서 통원치료를 받아야했는데
물리치료받고 나오다가 교통사고 당해서 재입원했었거든요.
아주 재수가 없는거죠.여러모로..사진도 지금 다 슬럼프예요.
가끔 내블로그에 오셔서 글남겨주셨드라구요,정말 고맙습니다.많이
일상에서 너무 오래 빗겨가있었고,지금은 돌아왔어도 마음은 아직도
정리정돈이 않되요,빨리 기분이 좋아졌으면 좋겠어요.ㅋㅋ
머 심각한건 아니예요.ㅋㅋ
암턴 고맙습니다.무덥고 꿉꿉한 요즘날씨도 기분좋게 계속 안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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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sara님 오랜만입니다.
지난 3월 하순이후로 블로그에서도 뵙지를 못했으니 4개월 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음...좋은 소식으로 뵐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간 무척이나 힘드셨다니 조금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몸은 완쾌가 되신 것인가요? 아니면 아직도...음...완쾌가 되셨어도 당분간은 무리하지 마시고
조심하시며 지내세요. 그리고 그동안의 힘겨움이 좋은 일로 다가오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oh! sara님 힘드셨던 것만큼 곧 밝은 웃음이 찾아올 테니 힘내시길...^^*

Postscript...가끔이라고 말은 하지만 한 달에 한번 짧은 글을 적는 것이 전부였는데 좋게
봐주시니 고맙습니다. 뭔가 아쉬움이 남았다고 해야 하나...처음의 북적거리던 모습을 볼 수
없어서 그런가 봅니다. 다시 그렇게 되겠죠? ^^
Jul 17, 2005 10:56:27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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