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두/아네모스 Jun 22, 2005 0: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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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수님께서 아마도 서울에 계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내년 즈음, 학교에 복학해서
한 번은 꼭 뵙고 싶네요.
저는 형님이라고 부르고,
채수님께서는 제두라고 편히 부르시구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내년 즈음, 학교에 복학해서
한 번은 꼭 뵙고 싶네요.
저는 형님이라고 부르고,
채수님께서는 제두라고 편히 부르시구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제두님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에 어떻게 보내고 계세요?
어제, 오늘 생각보다 답답한 느낌이 더 들던데 장마철이 얼마 남지 않아서 그런지
날씨 때문에 눅눅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홈페이지 수정은 잘되고 계신지요?
저도 가끔 그런 실수를 하게 되니 제두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힘내시고 멋진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음...서울에 살면서도 아직 오프라인 모임에 한 번도 나가보지 못한 것이 아쉬움이
남기는 합니다. 아마도 처음이라는 것의 어려움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처음 온라인 게임에서 함께하던 사람들을 만났을 때 그랬던 것처럼...
이제는 조금 달라졌을 줄 알았는데 여전히 마음은 여린가... 봅니다. -_-
기회가 되면 저도 꼭 뵙고 싶습니다. 그때까지는 그 아쉬움 온라인에서의 만남으로
채워가겠습니다. 제두님께서 그렇게 편하게 대해주신다면 저로서는 그저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올해 여름이 어서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조금은 더 밝은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제두님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고 다음에는 제가 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웃음 잃지 마시길...
무더운 날씨에 어떻게 보내고 계세요?
어제, 오늘 생각보다 답답한 느낌이 더 들던데 장마철이 얼마 남지 않아서 그런지
날씨 때문에 눅눅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홈페이지 수정은 잘되고 계신지요?
저도 가끔 그런 실수를 하게 되니 제두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힘내시고 멋진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음...서울에 살면서도 아직 오프라인 모임에 한 번도 나가보지 못한 것이 아쉬움이
남기는 합니다. 아마도 처음이라는 것의 어려움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처음 온라인 게임에서 함께하던 사람들을 만났을 때 그랬던 것처럼...
이제는 조금 달라졌을 줄 알았는데 여전히 마음은 여린가... 봅니다. -_-
기회가 되면 저도 꼭 뵙고 싶습니다. 그때까지는 그 아쉬움 온라인에서의 만남으로
채워가겠습니다. 제두님께서 그렇게 편하게 대해주신다면 저로서는 그저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올해 여름이 어서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조금은 더 밝은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제두님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고 다음에는 제가 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웃음 잃지 마시길...
삭제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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