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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감자 Jun 18, 2005 14: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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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세번째만에..... 보드판을 찾았어요 ㅡ.ㅡ""
내 정말 오늘 처음온것은 아님을 알아주세요 ㅡㅇㅇㅡ
막상 사진들 보고 나서 뭔가 흔적은 남겨야 겠다라고 생각은 했으나...
말주변이  변두리라서리........
깔끔한 홈페이지라서 참 편하고 좋으네요......
다음에도 또 들러서 이거 저거 구경하고 갈게요...
해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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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감자님 이렇게 방문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횟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따뜻함을 느낄 수만 있다면 저는 그것 하나로도
그저 고맙고 행복합니다. 글이 아니더라도 사람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많으니까요.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었던 그때의 따뜻함이 그리워서 다시 만들기는 했는데 그 결정이
잘못된 것은 아닌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는 것 가끔은 그
마음 때문에 힘들어지기도 하니...^^;

이렇게 방문을 해주셔도 드릴 수 있는 것이 없어서 그것이 아쉽기는 합니다.
아직은 온기가 남아있는 마음뿐이니...그 마음이라도 괜찮으시다면 언제나 밝은 웃음으로
이곳에서 기다리겠습니다. 불량감자님께 짧은 글로나마 고마움을 전하며 이만 줄입니다.

6월 세 번째 주말 소중한 분과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며...

Postscript...현실과는 다르죠. ^^; 곰돌이 푸는 워낙 낙천적이고 뭐가 그리 좋은지 웃고만
있는데 속은 이렇답니다. 어둡고 아주 작은...^^;(아는 동생도 메뉴를 찾다가 포기하고
전화로 물어봤답니다. -_-)
Jun 18, 2005 20:44:31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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