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78 Jun 14, 2005 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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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임채수님 홈피가 링크되있는데 가끔 와보기만하고 글 남기는건 처음이네요.
오늘 울게하소서님이 남긴 최희섭 소식을 보고 전에 어떤 인간이 채수님한테 시비건 이후론 통 그런 소식을 올리시지않는게 생각나서 들려봤습니다.
물론 저도 어쩌면 임채수님한테 시비걸었던 사람? ㅋㅋ
전 스포츠에 대해 잘 모르지만 임채수님의 글은 임채수님이 올렸단 자체만으로 반가웠었는데 못 뵈서 아쉽네요. ^^
이런저런 일은 신경쓰지마시고 또 회원분들이 기다리는 소식 남겨주세요. ㅋㅋ
오늘 울게하소서님이 남긴 최희섭 소식을 보고 전에 어떤 인간이 채수님한테 시비건 이후론 통 그런 소식을 올리시지않는게 생각나서 들려봤습니다.
물론 저도 어쩌면 임채수님한테 시비걸었던 사람? ㅋㅋ
전 스포츠에 대해 잘 모르지만 임채수님의 글은 임채수님이 올렸단 자체만으로 반가웠었는데 못 뵈서 아쉽네요. ^^
이런저런 일은 신경쓰지마시고 또 회원분들이 기다리는 소식 남겨주세요. ㅋㅋ
늦었군요.
지난 5월 29일이 노을78님 생일이었던가요? 생각하고 있었기에 짧은 글이라도 보내드리려고
했던 것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무척 늦었지만 노을78님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래도 그때 즐겁게 보내신 것 같아서 그 미안함도 아쉬움도 조금은 덜어진 것 같았습니다.
저도 노을78님 블로그는 가끔 방문하는데 글은 남기지 못했습니다.
부러움에 질투심을 느끼게 되다보니...^^;
사소한 것이라도 놓치지 않고 정성을 다하시는 모습이 그저 부럽습니다.
음...그때 일이 계기가 된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어차피 자신이 스스로 내뱉은 말은 책임을
다해야 하기에 글을 올리지 않는 것뿐입니다. ^^ 이곳에도 그분께서 글을 올리기는 하셨는데
누군지 알게 된 것에 조금 당황하기는 했습니다.
이름뿐인 관리자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IP 아는 것은 어려운 일도 아니고 언젠가 스탬프를
만들어서 보내드렸던 분이고 안면이 있던 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로 정리가 안 되기는
하더군요.
아마도 제가 신경을 쓰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기에 서운한 마음이 있으셨나 봅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도와드린다고 메일도 드리고 했었는데...^^;
노을78님의 글이 시비라는 생각은 없었지만 시작이 그렇더라도 끝이 웃음으로 끝났으니
관심의 다른 표현이 아닐까 합니다. 자신의 생각만 중시한다면 그런 결과를 보기는 쉽지
않았을 것 같고 그런 부분에서 여전히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 제목으로 글 올렸던 것 기억하세요? 좋게 끝낼 수 있었고 무언가를
느낄 수 있었기에 드리는 마음이었습니다.
잡담이 길어졌습니다. 비 개인 하루가 지나고 다시 밝은 햇살이 비추면 그곳에서 뵐 수
있기를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노을78님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고 블로그에 들르면
짧은 글이라도 남기겠습니다.
Postscript...스포츠가 좋은 것보다는 그 열정이 좋았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지 못한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지난 5월 29일이 노을78님 생일이었던가요? 생각하고 있었기에 짧은 글이라도 보내드리려고
했던 것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무척 늦었지만 노을78님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래도 그때 즐겁게 보내신 것 같아서 그 미안함도 아쉬움도 조금은 덜어진 것 같았습니다.
저도 노을78님 블로그는 가끔 방문하는데 글은 남기지 못했습니다.
부러움에 질투심을 느끼게 되다보니...^^;
사소한 것이라도 놓치지 않고 정성을 다하시는 모습이 그저 부럽습니다.
음...그때 일이 계기가 된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어차피 자신이 스스로 내뱉은 말은 책임을
다해야 하기에 글을 올리지 않는 것뿐입니다. ^^ 이곳에도 그분께서 글을 올리기는 하셨는데
누군지 알게 된 것에 조금 당황하기는 했습니다.
이름뿐인 관리자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IP 아는 것은 어려운 일도 아니고 언젠가 스탬프를
만들어서 보내드렸던 분이고 안면이 있던 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로 정리가 안 되기는
하더군요.
아마도 제가 신경을 쓰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기에 서운한 마음이 있으셨나 봅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도와드린다고 메일도 드리고 했었는데...^^;
노을78님의 글이 시비라는 생각은 없었지만 시작이 그렇더라도 끝이 웃음으로 끝났으니
관심의 다른 표현이 아닐까 합니다. 자신의 생각만 중시한다면 그런 결과를 보기는 쉽지
않았을 것 같고 그런 부분에서 여전히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 제목으로 글 올렸던 것 기억하세요? 좋게 끝낼 수 있었고 무언가를
느낄 수 있었기에 드리는 마음이었습니다.
잡담이 길어졌습니다. 비 개인 하루가 지나고 다시 밝은 햇살이 비추면 그곳에서 뵐 수
있기를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노을78님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고 블로그에 들르면
짧은 글이라도 남기겠습니다.
Postscript...스포츠가 좋은 것보다는 그 열정이 좋았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지 못한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삭제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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