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셔리 호야!! Apr 8, 2005 7:55:02
79


오늘 아침에야 봤어...
올림픽 대로를 질주 하는데...보이더라...
노란 개나리들이....
왜 오늘에서야 난 본걸까??
벌써 몇일전에 부터 펴 있었다고 하던데...
걍 무심코 왔다 갔다 반복에 일상이라...
주위를 둘러 보질 못하고 있당....
무슨 생각으로 살고 있는지...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거 회사가거...밥먹고...일하고...오락하거...
다시 집으로 텔레비보다 자거...또 일어나서...
무슨 의미가 있는지...왜 사는 걸까??
참 아침부터 무신 말을 하는지...답답하당...ㅋㅋㅋ...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셩...
민방위 교육 잘 받고 오고...ㅋㅋㅋ...
1
흠...저도 아직 이렇게 활짝 핀 개나리꽃은 못 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올려준 사진으로 처음 보는 것 같은데 여유가 없어서 그런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시간의 여유가 아닌 마음의 여유겠죠? ^^;

PostScript...덕분에 봄 내음을 느낄 수 있었다. 흠...줌으로 담은 거야? 개나리꽃이 아니라
마치 그 노란 뻥튀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나저나 그런 대사는 너에게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
민방위 교육도 잘 받아야 하는 건가? 한 30분 서 있다가 오는 것인데...뭐~ 졸립기는 하더라.
Apr 9, 2005 9:12:18 답글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