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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sara Mar 23, 2005 12: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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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와보네요,잘 지내셨어요?
난 맨날 똑같은 생활,다리는 깁스안에서 잘있지요.
봄이 나만 빼고 오는것같아서 얄미워요,ㅋㅋ
또 놀러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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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sara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말은 이렇게 해도 블로그나 클럽에서 글로 소식을 접하기는 했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찾아주시니 그저 고마운 마음도 들고 기쁩니다. 아직 힘드실 텐데 oh! sara님 웃음은 여전하신 것
같아서 그마나 다행입니다. 다리 다 나으시면 그 시간만큼 답답한 것들 다 날려버리시고 다시 멋진 사진을
담으실 수 있길 언제나 바라고 있습니다. 내일은 다시 비나 눈이 내릴 것 같다고 하던데 oh! sara님 힘내시라고
눈이라도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

그럼 잘 지내시고 다음에 좋은 소식으로 뵙겠습니다. oh! sara님 파이팅!
Mar 23, 2005 19:37:28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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