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네모/제두 Mar 22, 2005 20: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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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고,
사진을 보고,
생각이 많으 신가보네요.
나이 어린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 수 있겠냐마는
좋은 일들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매화 꽃도 피고,
벚꽃 가득 필 날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따뜻하게
하루하루 보내세요
^^
(참, 제 방명록에 임채수라는 본명을 보는 순간 . 왠지 이카루스님 같았습니다 ^^;;;)
사진을 보고,
생각이 많으 신가보네요.
나이 어린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 수 있겠냐마는
좋은 일들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매화 꽃도 피고,
벚꽃 가득 필 날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따뜻하게
하루하루 보내세요
^^
(참, 제 방명록에 임채수라는 본명을 보는 순간 . 왠지 이카루스님 같았습니다 ^^;;;)
좋게 표현하면 감성적이고 나쁘게 표현하면 유우 부단한 성격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마음이 여린 것인지...(이건 좀 아닌 듯...^^;)
인터넷이라는 매체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내 이름을 잊고 지낸 것 같았습니다. 게임에서는 캐릭터 이름으로...
커뮤니티에서는 닉네임으로 불리니...그냥 이름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닉네임도 변경하고 홈페이지에
들러서 글을 올렸던 것인데 쉽게 들켜버린 것이 아쉽지만 그래도 이렇게 짐작이라도 해주시니 기분은 좋습니다.
항상 걱정을 해주시는 것 짧은 글로나마 고마움을 전하고 Anemos님께서도 언제나 좋은 일만 있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성큼 다가온 봄을 시샘하는 사람들이 많았는지 날씨가 변덕스러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그것이 아니라면 마음이 여린 것인지...(이건 좀 아닌 듯...^^;)
인터넷이라는 매체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내 이름을 잊고 지낸 것 같았습니다. 게임에서는 캐릭터 이름으로...
커뮤니티에서는 닉네임으로 불리니...그냥 이름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닉네임도 변경하고 홈페이지에
들러서 글을 올렸던 것인데 쉽게 들켜버린 것이 아쉽지만 그래도 이렇게 짐작이라도 해주시니 기분은 좋습니다.
항상 걱정을 해주시는 것 짧은 글로나마 고마움을 전하고 Anemos님께서도 언제나 좋은 일만 있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성큼 다가온 봄을 시샘하는 사람들이 많았는지 날씨가 변덕스러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졸린 눈을 비비며...봤었는데 결과보다는 경기내용이 아쉽기는 했습니다.
뭐...그래도 30일 일전에서는 조금 나아진 모습을 봤으니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이니 앞으로의 경기에서
조금 더 나아진 모습을 볼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오늘 날씨...참 좋군요. 어제는 모처럼 더러워진 창문도 다 닦고 청소를 했더니 하늘이 더 맑게 보입니다.
Anemos님도 일요일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 ^^
뭐...그래도 30일 일전에서는 조금 나아진 모습을 봤으니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이니 앞으로의 경기에서
조금 더 나아진 모습을 볼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오늘 날씨...참 좋군요. 어제는 모처럼 더러워진 창문도 다 닦고 청소를 했더니 하늘이 더 맑게 보입니다.
Anemos님도 일요일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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