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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모/제두 Mar 22, 2005 20: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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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고,

사진을 보고,

생각이 많으 신가보네요.

나이 어린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릴 수 있겠냐마는

좋은 일들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매화 꽃도 피고,

벚꽃 가득 필 날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따뜻하게

하루하루 보내세요

^^

(참, 제 방명록에 임채수라는 본명을 보는 순간 . 왠지 이카루스님 같았습니다 ^^;;;)
3
좋게 표현하면 감성적이고 나쁘게 표현하면 유우 부단한 성격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마음이 여린 것인지...(이건 좀 아닌 듯...^^;)

인터넷이라는 매체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내 이름을 잊고 지낸 것 같았습니다. 게임에서는 캐릭터 이름으로...
커뮤니티에서는 닉네임으로 불리니...그냥 이름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닉네임도 변경하고 홈페이지에
들러서 글을 올렸던 것인데 쉽게 들켜버린 것이 아쉽지만 그래도 이렇게 짐작이라도 해주시니 기분은 좋습니다.

항상 걱정을 해주시는 것 짧은 글로나마 고마움을 전하고 Anemos님께서도 언제나 좋은 일만 있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성큼 다가온 봄을 시샘하는 사람들이 많았는지 날씨가 변덕스러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Mar 22, 2005 22:37:42 답글
아네모스
임채수님 안녕하세요..

흑흑..

어제 새벽까지 축구 보셨지요?

열심히 응원했는데

져서 기운이 쏙 빠졌더랬는데

자고 일어나니 좋으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
Mar 26, 2005 10:42:59 답글
졸린 눈을 비비며...봤었는데 결과보다는 경기내용이 아쉽기는 했습니다.

뭐...그래도 30일 일전에서는 조금 나아진 모습을 봤으니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이니 앞으로의 경기에서
조금 더 나아진 모습을 볼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오늘 날씨...참 좋군요. 어제는 모처럼 더러워진 창문도 다 닦고 청소를 했더니 하늘이 더 맑게 보입니다.
Anemos님도 일요일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 ^^
Apr 3, 2005 13:47:07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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