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자주 찾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홈피에서 프로필이 참으로 인상적이네요
참으로 ..
왠지 닉에서 느껴지는 그 느낌과
프로필의 느낌..
음. .
정말 인상적입니다.
그럼 좋은 연휴 보내세요~ ^__^
* 2005년 2월 7일 오후 3시 49분에 방문을 해주신 Anemos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 네이버 게시판의 DB 백업에 문제가 있어서 부득이 본문을 그대로 작성하여 다시 등록합니다. ^^;
자주 찾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홈피에서 프로필이 참으로 인상적이네요
참으로 ..
왠지 닉에서 느껴지는 그 느낌과
프로필의 느낌..
음. .
정말 인상적입니다.
그럼 좋은 연휴 보내세요~ ^__^
* 2005년 2월 7일 오후 3시 49분에 방문을 해주신 Anemos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 네이버 게시판의 DB 백업에 문제가 있어서 부득이 본문을 그대로 작성하여 다시 등록합니다. ^^;
안녕하세요.
처음 홈페이지를 운영하던 것도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다시 시작할 생각은 하지 못했는데 그때의 모습을 떠올리니 그저 그리움이라는 단어만 떠오르기에 이렇게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 어떻게 만들지 결정하지도 못했기에 함께 하는 분들에게도 알리지 않았는데 이렇게 찾아주신 것에 짧은 글로나마
고마움을 전합니다.
Anemos님의 홈페이지처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 연휴 소중한 사람들과 즐겁게 보내세요. ^^
PostScript...아마도 프로필을 읽었던 분은 Anemos님이 처음이자 마지막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홈페이지의 어느 곳에 숨겼으니...^^;
* 2005년 2월 8일 오전 1시 40분에 Anemos님께서 남기신 글의 답글입니다.
처음 홈페이지를 운영하던 것도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다시 시작할 생각은 하지 못했는데 그때의 모습을 떠올리니 그저 그리움이라는 단어만 떠오르기에 이렇게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 어떻게 만들지 결정하지도 못했기에 함께 하는 분들에게도 알리지 않았는데 이렇게 찾아주신 것에 짧은 글로나마
고마움을 전합니다.
Anemos님의 홈페이지처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 연휴 소중한 사람들과 즐겁게 보내세요. ^^
PostScript...아마도 프로필을 읽었던 분은 Anemos님이 처음이자 마지막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홈페이지의 어느 곳에 숨겼으니...^^;
* 2005년 2월 8일 오전 1시 40분에 Anemos님께서 남기신 글의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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