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덕에 전혀 새로운 일상을 보내고있는데..
마감인 주말에 손님도 없고
뜬금 들렀네요. ㅎㅎ
아재도 코로나 잘 피해서 다니시나요
저는..
확진자를.. 미묘하게 아슬아슬하게
비껴가면서 살고있네요. ㄷ ㄷ
다시금 수도권에서 유행하니까 늘 조심하시구요.
또 들를게요 ㄷ ㄷ
마감인 주말에 손님도 없고
뜬금 들렀네요. ㅎㅎ
아재도 코로나 잘 피해서 다니시나요
저는..
확진자를.. 미묘하게 아슬아슬하게
비껴가면서 살고있네요. ㄷ ㄷ
다시금 수도권에서 유행하니까 늘 조심하시구요.
또 들를게요 ㄷ ㄷ
윤 약사님은 아무래도 내년까지
비슷한 일상을 보내게 될지도 모르겠어.
일부를 제외하면 거의 같을 테지만…
이런 생각을 하면 안되겠지만,
코로나라도 걸렸으면 하고 바라기도 해.
고위험군은 아니니 죽지는 않을 테고
음…난 고위험군인가?
밀접 접촉자가 없으니 역학조사로
질병관리본부가 고생하겠지만…
혼날지도 모르니 그만해야겠다.
아무튼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줘서 고마워.
늘 오시는 손님만 있는 것은 아닐 테니
윤 약사님은 더더욱 조심하고
조만간 시작될 장맛비와 이어질 무더위에
가족 모두 건강 챙기며 지내.
비슷한 일상을 보내게 될지도 모르겠어.
일부를 제외하면 거의 같을 테지만…
이런 생각을 하면 안되겠지만,
코로나라도 걸렸으면 하고 바라기도 해.
고위험군은 아니니 죽지는 않을 테고
음…난 고위험군인가?
밀접 접촉자가 없으니 역학조사로
질병관리본부가 고생하겠지만…
혼날지도 모르니 그만해야겠다.
아무튼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줘서 고마워.
늘 오시는 손님만 있는 것은 아닐 테니
윤 약사님은 더더욱 조심하고
조만간 시작될 장맛비와 이어질 무더위에
가족 모두 건강 챙기며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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