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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하루하루는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네요.
아재들 소식은 채팅방을 통해서 눈팅은 종종하는데,
곰아재는 당췌 소식도 없으신것 같고.. ㄷ ㄷ 

신년이잖아요.
새해에도 건강하셔요.
그리고 
씩씩하게!!

ps. 종정이는 반항기 시작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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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 정했다! Canon 5D MarkII

5
바라는 대로 바라며…

2월 끝자락
누구 마음만큼 시간이라는 녀석도
조급한 건지 훌쩍 지나버렸어.

투정 부릴 여유도 없이
다들 아무렇지 않은 듯 살아가겠지만…

텔레그램은 딱히 접속할 방법이 없어서
알 수 없지만 늘 그랬듯 비슷한 일상이지 않을까?

Rhyme, Flow, Punch line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홍래 Rap에
태성님 featuring이… :)

접속하면 인사나 전해줘.
이맘때 감기 조심하고…

덧…종정이의 반항기는 아직이에요.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 뿐…
Feb 21, 2018 4:38:11 답글
윤제두 (작성자) 임채수
아저씨,
드문 드문 한달에 한번이라도 소식을 들어야 왠지 걱정이 안된달까요.
글은 안적더라도,
여기에 점 하나라도 소식을 남겨주셔요.
그리고 덧 붙이자면
태성아재 둘째.. 나왔다능.. ㄷ ㄷ ㄷ 


 
Mar 1, 2018 8:44:03 답글
윤제두 (작성자) 윤제두
전 둘째 생각도 없다능................. ㄷ ㄷ ㄷ 
Mar 1, 2018 8:44:16 답글
임채수 윤제두
혼자는 외로워요.
더 늦기 전에… :)
Mar 2, 2018 21:26:34 답글
임채수 윤제두
알겠어요.
달력의 다음 장을 넘기는 날엔 점 하나 꼭 남겨둘게요.

첫 만남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바라보는 동생의 모습에
해맑게 웃을 솔이 모습이 보고 싶어지는…
태성님께 축하한다는 한마디라도 전해주세요.
Mar 2, 2018 21:25:53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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